이틀걸렸습니다.
GAMES 폴더에 엑박 게임을 넣고
GAMEZ 폴더에 PS3게임을 넣었습니다.
PS3경우 내장500GB,외장500GB 가 따로 있구요.
이렇게 되면 PS3 USB포트가 두개라 작업해논 1테라를 끼면
게임 150개 정도가 뜨네요.
1테라 짜리 하드는 처음에 끼면 게임들을 잘인식을못해서
일단 멀티매니저 진입후 그때 1테라를 끼우면 엑박게임과 별도로 읽어드립니다.
엑박 제논로더에 1테라를 연결하고 XEX로더를 실행하면
GAMEZ에 PS3게임들은 무시하고
GAMES에 들어있는 엑박게임들을 읽고 플래싱 작업을 알아서 해준후
아이콘과 게임명이 멀티매니저와 똑같이 뜹니다.
어제 1테라 작업후 PS3에서 게임돌려보고
엑박에서도 헌티드 돌려본결과 양쪽다 잘돌아갔습니다.
용량은 약 100기가 정도 남아서 앞으로 출시될 신작들넣으면 용량걱정은 없을듯합니다.
PS3 게임 용량은 총 내장500GB+외장500GB + 외장500GB
엑박은 내장 200GB +외장 400GB
정도 됐습니다.
양기종 중복된 게임들을 지우고 평이 안좋은 게임들 지우고
거진 양쪽중 좋은 퀼리티,독점작 위주로 넣었습니다.
개인적이지만 엑박게임은 케이브 슈팅게임이 제 취향이라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케이브 슈팅은 정품가격이 고가라서 항상 하고싶지만 못했던것이기 때문에요.
현재 PS2 300기가 로더에도 채워넣고,구엑박도 250기가 채웠습니다.
WII 역시 500기가 채워넣었습니다.
게임하는것보다 채워넣는게 더 시간을 할애합니다
모든 기종 다 채워넣으니 이제서야 만족이 듭니다.
3개월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
게임할 시간은 없는데 채워놓기만 하네요.
정작 요즘 플레이하는건 정박인데요.
인피니티 언디스커버리 정품 구매해논걸 하고있습니다.
솔직히..로더보단 정품 게임이 더몰입감이 드네요.
이제 신작들 나오면 간간히 채우고
용량이 모질라다 싶으면 집에 남아있는 500GB 하드를
또 반반씩 활용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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