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님 집에 있던 엑박을 받는 조건으로 현재 있는 로더를 파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1주일안에 판다고 하고 열심히 이곳저곳 올렸습니다. 50에 올렸는데 누가 문자로 40에 팔리지도 않을것을 50에 팔려한다고 사기꾼이라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여친님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슬며시 코옵 플레이를 이야기했습니다. 그것도 괜찮을것 같다며 차라리 그냥 쓰자고 허락을 받고
밀봉을 가져왔습니다.
이거까면 데쉬보드는 몇일까요??
코옵으로 즐거야겠습니다.
정말 오늘처럼 심하게 '가후'당한적은 없는듯.. 사기꾼소리까지 들으면서. 그냥 코옵이나하면서 땜빵용으로 가지고있어야 겠습니다.
이제 올리러 업체를 방문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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