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저한글화된 작품들은 전부 내장에 넣고 있습니다.
내장이 120기가라서 기도하고...
딱히 제경우는.. 구엑박구동이나.. 다른 아케이드게임도 많이 안하고 해서..
내장이 좀 남는편인데..
나중에 dlc를 넣으면 모르겠지만.. 그렇게 큰 용량의 dlc를 아직은 놓은적도 없고..
특히나 유저한글화는 왠지 기념비적인 게임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일반 업체에서 한글화된 작품보다..
왠지 몇몇 훌륭한분들이 작업해준 한글화작품들은
애정이 더욱갑니다.
특히나 아무래도 그 작품들이 다들 주옥같기도 하고..
풀아웃. 매스이펙트 .gta. 엘더..
뭐 말해 무얼하겠냐는 작품들이죠..
그런데도.. 업체에선 이상한.. ... 조금 이상한 작품들을 한글화하고...
이런 멋진작품들은 한글화를 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어째튼.. 한글화된작품들은.. 두고두고.. 하려고 내장에 넣습니다.
그외에도.. 트리피코나 드레곤에이지2도 내장에 넣을려구요~
그닥 사실 제 스타일의 게임은 아니지만.. 유저한글화라는 것만으로도 왠지 메리트있는
여자분들로 말하자면.. 명품백같은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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