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토어에 가봐서 있기에 봐로 다운을. 근데 의외로 데모 용량이 적더군요. 1g도 안되는 거 같던데. 팀은 레알, 바셀, 뭔헨, 나폴리, at랑 하나 더 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스쿼드는 최신이 아니더군요. 월컵 이후만 반영한 듯 디마리아랑 알론소가 레알에 있는 걸 보니. 그래픽은 나쁘지 않더군요. 근데 뭐 저는 위닝은 그래픽보고 하는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음 체감은 괜찮았습니다. 위닝의 참맛인 스루패스 체감이 꽤 괜찮았습니다. 다만 공뺏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군요. 실축처럼 빨리 뛰면 체력게이지도 확 떨어지는 것 같고, 느낌은 예전에 잼있게 한 2013과 흡사하다고 느껴지던데. 확실히 위닝 시리즈는 새로운 시도보다는 기존의 좋았던 모습을 살리는 편이 더 나은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일 재밌게 했던 위닝10의 모습으로 돌아가줬으면 하는 바람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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