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이블위딘 예판이였네여~ 전 오늘 초등(국민)학교 동창회가 있어서 건대에서 한잔 ㅋ
말이 동창회지 늘 만나던 놈들만.. 맨 남자 ㅋㅋ 유일한 여자 동창 한명 T T
양꼬치에 친타오 한잔~ 선술집에서 또 한잔.. 히로인인 여 동창은 아이가 밥을 안먹고 기다린다는 전화에 퇴장 T T
3차로 부킹호프 ( 부킹해주는 호프인듯~ 처음 암.. ) 줄서서 기다리는데... 머리 벗겨진 친구놈 때문에 뺀찌 ㅋ
결국 호프집에서 3차를 하던중에 첫사랑 얘기가 나와서.. 국민학교때 좋아했던 애 얘기하고 있는데..
친구놈이 갑자기 사진을 딱!! 순간 엄청 놀람.. 뭐지?
알고 봤더니 동창모임 밴드.. 바로 밴드 깔고 혼자 두근두근.. 반갑다는 댓글이 계속 달리는데.. 다 남자 뿐이네요~ 힝 ^^*
내일 낮에 문자함 보내보려고 합니다..
뭐.. 이미 어느누군가의 아내로.. 엄마로 살고 있겠지만.. 정말 너무나 보고싶었던 얼굴이기에.. 부끄부끄~
일말의 희망.. 아직 혼자이길... ^^* 바라보지만.. 너무 내가 늙었잖아 .. 힝...
두서없는 글이지만.. 오늘은 그냥 이해해주세요~ 다들 첫사랑에 대한 거시기 있잖아요 ^^*
p.s
이블위딘 이놈 오늘이 예판인것도 몰랐네요.. 파판 3대 갑부 루나님은 사셨을라나?
p.s
라오어 황무지 난이도... 진짜 제가 어디가서 성격좋다고 늘 얘기는 못듣지만..ㅋ 사람이 할게 못되는듯...
나름 화염병 안만들고 에너지팩을 2개나 만들었는데...
왜 먹질 못하니~ 걸리면 죽으니 ~ 흐규흐규
p.s
겜게시판이라 밑밥으로 겜얘기좀 깔았음..하지만 결론은 첫사랑을 찾았다는거..
일단 사진에는 애기들이 안보임.. ㅋ 내일 문자보내고 후기 남길께요 ^^* 응원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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