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플2 엑박360 플삼은 하고 싶은 게임을 시간이 지나도 구입하는 편이였는데..
이상하게 플4 게임은 예판 아니면 아예 구매를 안하게 되네요..
원래 울펜과 와치독스 2개는 평가가 좋은면 구매하려고 예판 안했었는데.. 막상 지금 사려니 안땡기고..
지금 가지고 있는건 인퍼세컨 . 라오어 2개 뿐이네요.. 둘다 예판.. 퍼스트라인트는 소니에 속아서 DL로 .. ㅋ
전 디스크 타입인데.. T T
이번에 이블위딘 예판하고 보류중인 게임이 드라이브 클럽과 에일리언인데.. 아직 예판 물량은 남아있는데..
드클은 휠 사기전까진 보류하고 싶고.. 에일리언은 한글이 아닌게 너무 걸려서.. 결국 이번에도 즐기지 못할것 같네요..
이상하게 전에는 안그랬는데.. 플4게임은 시간이 지나서 구매하면 왠지 손해본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p.s
이블위딘은 멀티가 없다고 해서 너무 좋아요~ 엔딩보면 루나미즈님 빌려드려야 겠음~ ㅋㅋ 한달안에 플래티넘 따면 내가
한잔사고~ 못따면 한잔 얻어먹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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