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바쁜친구들 간만에 모여서 겜하면서 먹고 놀았네요ㅎㅎ 이때를 위해 여러 게임과 세팅을 해왔는데, 정작 하루종일 즐겼던건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4' 와 '디아블로3' 두 타이틀뿐.. 저 외엔 디아블로3 를 PC 한글판으로 즐겼던 놈들인데, 콘솔쪽을 더 맘에 들어하더군요, 패드 컨트롤의 묘미가 있나봅니다. 특히 디아블로 4인 플레이는 참 마음에 드네요 ㅎㅎ 이제 게임은 접고 오늘부터 다시 달리려는데, 의욕이 없어서 어제의 여운을 게시글에 담아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