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2시 드디어 리오어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이 계속 될줄 알았는데... 엘리의 맹세하라는 약속으로 끝나버리더군요.. 엔딩 크레딧 올라가는데.. 멘붕이 오더군요.. 게임 난이도가 그리 쉬운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기 업그레이드 각종 무기및 여러 아이템 취득 총알도 무지 남았는데 잠입 근접 공격으로 적들을 죽이느라고 (개인적으로 메기솔보다 훨 좋았음) 무기가 너무 많이 남았다는 것이죠.. 엔딩크레딧 음악과 함께 크레딧 올라가는모습 보면서 음악도 잘 만들었구나 생각하는데 무기업그레이드와 아이템들 어쩌나 계속 남아 있을까 하고 스타트 눌르니 처음 메인 메뉴 상태 새로 생긴것은 게임 계속하기 + 새게임과 그냥 새게임 게임 계속하기 + 새게임은 난이도 보통까지 그냥 새게임은 난이도 생존자 까지 이거 보니 갓오브워 생각 나더군요 그거랑 같겠죠? 게임 계속하기 + 새게임은 게임 클리어 해도 별거 없을것 같고 그냥 새게임 난이도 생존자 제일 어려운것 깨면 무슨 특전이 나올것 같은데.. 그런데 왜 전작 언차티드 시리즈 처럼 엔딩 보면 제작자들 제작 과정 그런 영상이 이번 라오어 작에는 왜 없는 걸까요..? 게임을 재믿게 즐기게 된것도 중요하지만 훌륭한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도 너무 보고 싶은데.. 그리고 이게임을 하면서 느낀점은 아무도 믿지를 못한다는 것이더군요 모두 다 적이라는거.. 조엘의 비정한 판단력이 없다면 끝까지 생존 하지 못했을것 같더군요.. 이젠 게임도 끝났고 그 이후의 내용은 조엘과 엘리의 사랑만 남은 걸까요?. 혹시 2회차 엔딩 보신분 있으시면 무슨 새로운것이 나오기나 하는지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이젠 라오어도 끝났으니 앞으로 무슨 게임을 하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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