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멀티플레이와 PSN 구경질 하고 있는데 별 문제가 없네요. 여태까지 세 통의 이메일이 왔는데 모두 새 게임에 대한 광고로군요.^^4.45로 올라가는 목요일까지(한국은 아마도 금요일 일 듯) 열심히 즐겨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PSN 돌아다녀보고 멀티플레이 맛을 좀 보니까 커펌보다 더 매력적인 듯 합니다. PS4는 웬만하면 정펌으로 쭉~ 써야겠다는 생각이에요.^^
그런데 PS4의 경우 X86 CPU라면 모종의 루팅 작업 후에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방법이 출시 후 등장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늦게 자게 되네요. 밤 11시가 넘었는데 커피 탓인지 잠이 안오는군요. 내일 일찍 회사 나와서 그린에 나가기로 했는데 -PING 풀셋을 선물받았답니다. 자랑질~- 피곤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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