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방금 외장하드를 받았는데 발송이 늦어진 이유가 다시 테스트를 해서 라고 버팔로사 엔지니어 윤동호는 말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플삼에서 외장하드를 쓸려면 fat32로 포맷이 되어있어야만 인식합니다. 근데 하드는 ntfs로 포맷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해서 슬쩍 떠봤습니다...테스트하고 나에게 바로 보낸거 맞냐고.. 바로 보냈답니다.
그래서 왜 거짓말을 하냐..그기기는 fat32만 지원하는데 이건 ntfs로 포맷되어있다...이러면 테스트가 불가능하다라고 하니...한다는 말이 자기가 테스트해본건 아니고 다른 사람에 맡겼답니다. 그러면 그사람을 바꿔달라고 하니 외근나갔답니다...-_-;; 그래서 이번엔 팀장을 바꿔달라고하니 바쁘답니다......그래서 엔지니어 윤동호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다시 팀장을 바꿔달라고 하니 이번엔 나갔다네요?
물어봐야 할 사람이 죄다 나갔다는데 이걸 믿을수있으시겠습니까? 그래서 왜 자꾸 사람을 속이냐고 하니 안속이고 사실이랍니다....-_- 그래서 소보원에 이야기하겠다고 하니까 그러랍니다. 소보원에 이야기하든 법원에 이야기하든 상관이 없답니다.....-_-
솔직히 이 외장하드 버려도 상관없습니다...솔직히 이제 쓰고싶은 맘도 없구요. 근데 저런식으로 나오는 직원이 진짜 꼴보기 싫어서라도 소보원이건 뭐건 대처를 하려고 합니다.
대처방법 아시는분은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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