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판매 궁금증 문의드려 죄송합니다. 중고장터에 비슷한 케이스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2505A 160G 블랙 정펌으로 쓰고 있습니다.
신품구입 후 3.55에서 커펌으로 사용하고 다크소울 때문에 정펌으로 올려서 계속 쓰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전자기기이다 보니 수명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기존 PS3를 판매하고 3005 신품이나 4005 신품 구입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이걸 그냥 판매하면 요즘 PS3 시세가 별로라... 용산가서 3.55 정펌으로 다그하고 파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다그 비용이 6만원인가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걸 다그비용 빼고 팔아야할지. 아니면 다그하고 팔아야 할지 헷갈립니다.
1. 그냥 판매한다.
2. 다그하고 판매한다.
3. 차액을 주고 미개봉품과 교환한다.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참고로 무례가 안된다면 위에 선택시 얼마에 팔고 교환한다면 차액을 얼마 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성품은 박스+본체+패드+카메라+무브2+무브컨트롤러1 입니다. 소프트는 계속 사용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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