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구형 플스3 (흰색) 잘만용 샘플 서멀구리스로 바른 뒤 2번째 구형 플스 (이놈은 검은색)도 분해해서 서멀구리스 작업을 할까말까 하다가 했습니다. 4그램에 몇천원 하는 걸 사서 Xbox360 서멀구리스 작업할 때 썼던 건데요. 딱 알맞은 정도로 남아있어서 기분좋게 작업하고 보니 나사 2개가 남네요. 생각해 보니 쿨러 고정하는 나사 2개를 빼 먹은 것 같더군요. 귀찮아서 그냥 놔두려다가 쿨러면 아무래도 지속적 으로 흔들릴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다시 분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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