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파면 팔수록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해도 작은거 하나 변화 요인으로 이런 저런 말썽이 생기고 방심을 할수가 없으니 아니 usb 스틱이 왜 갑자기 먹통이 된건지도 이유를 모르겠고 골머리가 아프네요 진짜 usb 3.0 외장 카드에 물려서는 인식이 되는데 2.0 슬롯에서는 인식이 않되는건 또 뭐때문이고 왜 e3를 호기심에 팟는지 정말 후회됩니다..첨에 벽돌된 본체랑 이번에 된거랑 후우 걍 깔끔하게 2505 1대 사서 전문가한테 의뢰하고 1tb 내장 1tb 외장 셋트로 구성했으면 모두가 해피 했을텐데 이건 파면 팔수록 스트레스 받는거 같습니다 나일 먹어서 머리가 굳어서 그런가 예전 같으면 검색해서 디비파다 보면 대강은 깨우쳣는데 하나 배우고 나면 또 산너머 산이니 이거 원 간만에 비번인 주말에 아주 새벽부터 스트레스 팍팍팍 받고 체력 다되서 이제는 쓰러지면서 까지 왜 않되지? 왜 해결이 않되는것인가 이것만 머리에 멤도니 일단 한숨 자고 일어나야겠습니다 골이 띵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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