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레인보다더 정교하고 깔끔한 그래픽 라스트 오브 어스와 비교해도 손색없음
하지만 조작은 헤비레인과 비슷하다. 여전히 영화를 보는듯한 일자형 진행
주인공의 잠재능력이랄까 ;; 초능력을 사용하는 에이든이라는 영적인 인격이 존재하는거같음 그래서 투 소울즈겠지만
(주인공이 에이든이라고 불름)
그인격이 주인공을 돕는데 위기상황이나 화낫을때 반응하거 같음 (주인공이 이거해라 저거해라 시키고 도와달라고 땡깡부림)
그런데 우리는 주인공과 에이든을 번갈아 가면서 조정함 그런점에선 헤비레인 + 조작감 알파
에이든의 능력은 물건을 움직이는 힘(거의 폭발이나 공격에 가까움) 인간의 정신에 빙의해서 조종하는힘(주인공이 아닌 에이든이 조종함)
주인공을 지켜주는 힘(그냥 베리어 같은거) 아날로그 스틱으로 에이든을 조작(1인칭 시점)하는데 사실 감도가 조금 별로고 벽을 뚫고 가거나 할때
시야가 잘안보여서 짜증남
윌리엄 다포 쪽은 데모에선 조작이 없어서 잘모름
스토리는 대략 에이든 덕분에 (?!) 부모에게 버림받고
시설에서 길러지는데 에이든을 다루는 초능력 훈련과 격투술등을 배우는데 중간에 도망감 (데모라서 자세히 안나옴)
쫒아오는 경찰과 특공대등 여러명을 에이든의 능력을 사용해 도망치는 내용이 데모의 주된 내용
그이후는 정식버젼에서 만나볼수 있다.
그냥 보면 아동용 게임을 연상케 하는 헤비레인의 조작감 그대로
여전한 영화를 보는거같은 그래픽과 스토리는 맘에듬
정식버젼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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