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처음 플레이 한건데 알고보니 플3 초기인 2007년에 나온 게임이더군요. 적들이 많이 나와서 약간은 무쌍게임 스타일로 진행이 됩니다. 처음에 조금해보고 재미없으면 지워야지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이게 참 애매한 재미더라구요. 재미가 있는것같기도 아닌것같기도...ㅡ.ㅡ 저는 동영상 많이 나오면서 스토리 나오는걸 좋아하는데 부하들 다수 잡다가 지겨워지면 동영상이나 보스전이 나와서 좀더 플레이 하게되고..분명 재밋다고 느껴지진 않는데 계속하고있는 이상한 느낌..어중간하게 3시간정도 플레이하고나서야 게임을 삭제 했습니다. 한글판이라서 그동안 지우지 않았었는데 오늘 어떤겜인지 경험은 충분히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07년에 나온 게임이라 확실히 요즘게임과는 비교가 안되네요.. 옛날게임 느낌이 물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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