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화면
오프닝
전형적인 퍼즐/어드벤쳐 게임이다. 아주 깜깜한 하고 비내리는 밤의 마을에서
소년이 괴물에게 쫒기는 소녀를 찾아다니는 단순한 스토리다.
배경은 어두침침하고 비내리고 사람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소년과 소녀 그리고 괴물들뿐.....
게임 플레이 외 오프닝과 엔딩을 수채화 톤으로 표현을 해놨다.뭐 분위기 있어서 나쁘진 않다.
그래픽
생각보다 스샷이 별로 처럼 나왔는데 생각 보다 괜찬은 수준이다.
전체적인 분위기처럼 어두침침하고 비내리는 시원하다기 보단 축축한 쪽의 느낌?
그렇다고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아니다.
플레이
어드벤쳐 답게 직선방향 플레이다. 스토리를 쭉따라 가면 된다.
조작법도 단순해서 대부분 아날로그 스틱과 O키 밖에 쓴적이 없는거 같다.
일반적으로 초반 1,2,3챕터는 소녀를 찾아다니느라 소년 혼자 플레이하게 되고
나머지는 소녀와 협력 플레이 위주로 진행된다.
퍼즐 /어드벤쳐 류다 보니 막히는 구석이 있다. 그럴땐 위 스샷처럼 셀렉트 버튼을 누르면
아주 쉽고 친절하게 정답을 알려준다. 그
러다 보니 생각보다 단순해서 플레이 하는 맛이 떨어진다.
그냥 스토리와 엔딩이 궁금해서 계속하게 된다.
표현하는 기법이 좀 특이한데 게임을 처음 부터 끝까지 진행하면서
소년과 소녀 서로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바디 랭귀지 정도만 손짓 정도만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그러면 내용을 우찌 아는가 하면 위 스샷처럼 제3자가 글로서 일어나는 상황과 소년소녀의 심정 을 설명해준다.
일반적으로 소설의 관찰자시점이라고 보면된다.
사운드
사운드를 스샷으로 보여주는 재주는 없다.
그냥 몇글자 적어보자면 준수한 수준이다.
배경음도 잔잔하고 조용한 음악 위주로 진행되다가
위급한 순간이나 극적인 순간에 상황에 맞는 음악들이 나온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곡들로 포진되어있다.
하지만 모두 클리어 하고난뒤에 아 이곡 좋았어 다시들어봐야지
할정도의 곡들은 없다.
일단 DTS 5.1사운드를 지원하므로 DTS를 지원하는 스피커나 헤드셋이 있는 분들은
서라운드로 즐기실수 있다.
본인은 캡쳐보드로 DTS 5.1을 HDMI 로 받아서 캡쳐보드에서 지원하는 DTS 디코딩 기능을
이용해서 PC 7.1채널 헤드셋으로 즐겼다. (뭐 공간감이나 발소리 비소리가 실감나고 잘들리고 그정도 수준 액션게임이 아니니 타격감이나 폭발음 으로 주는 즐거움은 없었다.)
스토리
소년과 소녀의 애뜻한 만남 이랄까 위기속에서 싹트는 순수한 정?
끝으로 .....
플레이 타임이 생각보단 길었지만 가볍고 무난한 게임이었다.
1회차후 게임도중 기억을 볼수있는 뭐가 해금 됬다는데 와 또하고 싶네
그런 느낌은 들지 않았다. 나중에 스토리가 기억소에서 잊혀질때쯤 다시 해볼지도
우와~! 그래픽 대박 배경음 너무좋고 표현력도 출중해 라고 할만게 없었다.
취향을 많이 타는 게임이고 타 게임과 비교할 껀덕지는 없다.
그냥 이게임에서 더 영화 적이고 더 화려하고 복잡하게 바뀐게
헤비레인 / 비욘드 투 소울 정도 라고 보면 될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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