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다는 정의가 이상할 수 있는데 엑박의 와사비의 경우 엑박 슬림형 위에 장착되어서 깔끔한 외형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현재 나온 플삼 ODE들의 경우 ode 기판은 안에 들어가지만 외부에 케이블이 나오고 usb 잭 부분을 따로 빼놔야 하는 형태더라구요. 와사비 같은 형식으로 완전깔끔하게 플삼 내부에 넣어지는 형태는 나오지 않으려나요. ㅎㅎㅎ
아참 참치 버전 플삼 chche 이거 쓰는데 이녀석 현재 나온 ode 들 장착과, 납땜 여부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언제쯤 되야 ird ? 이거 없이 게임이 되는 완벽한 ode가 나올까요. 아니면 이 ird 없이 하는 건 불가능 하려나요. 듣기론 삼키 등에서는 북미쪽 ird는 iso 로 할경우 입혀진다는데 정발판과 아샤판은 그렇지 않을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