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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용 파워 서플라이를 PS4파워로 개조 했습니다.
    작성자 : 제프 | 조회수 : 1412 (2019-05-27 오후 10:37:35)

    안녕하세요..




    예전 게시물중에 PS3 수냉 개조한것도 있는데.. 그건.... 하다가 말아서 이후에 대항 내용은 올리지 못 했네요

    개조를 어떻게 했다거나 이런걸 넣었다거나..

    이유가.. PS4가 생겨서 이녀석 만지느라..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PS4 쿨링을 개선해볼까 하다가....외형을 망치는건 싫어서... 또다른 발열이 나는 파워서플라이를 밖으로 빼보았습니다...

    슬프게도 온도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좋아지지 않았을까요?


    거기에 

    이런 배선도를 활용해서 PS4와 ATX파워의 동작 상태를 동기화 하였습니다.

    무조건 켜진 상태가 아니라 꺼지는 상태도 같아진거죠




    이 영상은 파트2고 파트1에  파워서플라이 개조 하는 모습도 있습니다.

    괘..괜찮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도 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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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4 마이돌 (2019-05-28 00:24:49)
    좋은 방법인것같습니다..다만 발열보다는 소음을 잡는데 목적을 두는 것 같습니다..콘솔 발열은 파워외에도 CPU, GPU에서 주로 발생하기에 여기에 직접 쿨링한 시스템이 필요해보입니다..게임이 CPU, GPU 성능을 풀로 쓰기땜이라 게임기들은 파워를 소비전력의 2-3배이상 여유있게 만들어두는걸로 압니다..

    Lv.16 쪽빛푸른 (2019-05-28 08:30:05)
    파워에서도 열이 발생하니 외부로 파워 빼는 것도 도움이 되고 더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기 때문에
    기기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Lv.9 iee (2019-05-28 10:28:02)
    외국 사례들 보면 파워를 다른거 쓰는경우도 좀 있더라구요
    그런데 단자 식으로 개조 할경우 그 단자가 아무리 좋아도.. 간극이 생기면 스파크 생길수있습니다....
    직결하는게 속편할수도.
    저는 파워를 빼서 따로 배치했어요. 쿨링으로 나온 열을 이용해서 전원부를 식힐 생각을했다는게..
    참. 소니가 재정신인가싶은.
    컨덴서 이런애들은 온도에 쥐약인데. 계속된 고온으로 인한 노화같은건 생각도 없이 만든듯.

    플삼은 뜯어봤더니 뭔 시피유 위에 쇳덩이는 거칠거칠한게. 아주. 소니가 노트북도 만들고 하는 회사라.
    만듬새가 좋은줄 착각하고 살았나 싶던. 이래서 소니 타이머 소니 타이머 하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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